[골든글러브] '골든포토상' 두산 유희관 "더 멋진 포즈로 보답하겠다"

The-K호텔서울=한동훈 기자 / 입력 : 2015.12.08 17:09 / 조회 :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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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유희관. /사진=OSEN



두산 베어스 투수 유희관이 '골든포토상'의 주인공이 됐다.

유희관은 8일 서울 양재동 The-K 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올 시즌 가장 역동적인 포즈로 사진에 찍혀 수상자의 영광을 안았다.

8월 9일 경기서 LG를 상대로 삼진을 잡은 뒤 환호하는 모습이었다. 포즈를 재연한 유희관은 "사진기자협회 여러분께 감사하다. 정작 스포트라이트를 못 받지만 저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 있도록 사진을 찍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멋진 세리모니와 포즈로 보답하겠다. 아울러 던질 때 이상한 자세나 표정은 자제해서 올려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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