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god, 이단옆차기와 또 '의기투합'..발라드 신곡 9일 공개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5.12.01 10:30 / 조회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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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 사진=스타뉴스


국민그룹 god(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가 유명 작곡가팀 이단옆차기(박장근 챈슬러)와 또 한 번 의기투합, 신곡 2곡을 선보인다.(관련 기사 스타뉴스 2015년 6월 16일 최초 보도)

앞서 god는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네이버 V앱에 출연, 오는 9일 신곡을 발매할 것임을 알려 팬들을 기쁘게 했다. god의 이번 신곡 발매를 주관하는 싸이더스HQ 측 역시 이번에 공개될 신곡은 두 곡으로 한 곡은 감미로운 발라드며, 다른 한 곡은 누구나 함께 따라 부를 수 있는 미디엄 템포의 곡이라고 밝혔다.

1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god는 이번 두 곡의 신곡 작업을 유명 음악 프로듀서팀인 이단옆차기와 함께 했다. 즉, 이번 두 곡의 작곡을 이단옆차기가 모두 담당한 것이다.

god는 지난해 5월 정규 8집 선 공개곡 '미운오리새끼' 및 그 해 7월 선보인 정규 8집 타이틀곡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이단옆차기와 협업으로 탄생시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단옆차기의 이 두 곡을 모두 작사 작곡했다.

찰떡 호흡을 선보인 두 팀이 재차 손을 잡았기에, 이번 신곡들에도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god는 오는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매일 1회씩 총 5회에 걸쳐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새 전국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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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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