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2' 윤세아의 목소리는? 소속사 동기 김연진

김소희 인턴기자 / 입력 : 2015.09.07 00:14 / 조회 : 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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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처용2' 방송화면 캡처


'처용2' 윤세아의 목소리가 같은 소속사 연습생의 목소리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OCN 일요 드라마 '귀신을 보는 형사, 처용2'(강철우 연출, 홍승연 극본) 4회에서는 극중 가수 겸 배우 윤세아의 납치사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극중 가수 겸 배우인 윤세아의 '환상'이라는 곡을 들은 사람들이 연이서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됐다. 그러던 중 갑자기 윤세아가 실종됐다는 정보가 입수됐다.

수사 도중 한 여인의 영혼을 목격한 윤처용(오지호 분)과 한나영(전효성 분)은 이 여인과 윤세아 사건의 관련성에 대해서 의심하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수사팀은 윤세아가 연기할 때의 목소리와 노래할 때의 목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밝혀냈다. 알고보니, 윤세아의 목소리는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었던 김연진의 목소리였다.

김연진의 목소리를 이용해 윤세아는 인기를 얻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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