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tvN '두번째 스무살' 합류..최원영과 호흡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7.22 07:50 / 조회 :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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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배우 박효주가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22일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효주는 '두번째 스무살'에서 주인공 하노라(최지우 분)의 남편인 심리학 대학교수 김우철(최원영 분)과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대학교 이사장의 막내딸 김이진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김우철과 자신을 소울메이트라고 여기는 김이진은 여자 김우철이라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캐릭터로 이번 드라마에서 보여주게 될 박효주와 최원영의 호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박효주는 어릴 적부터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라온 막내답게 어리광 섞인 투정을 늘어놓는가 하면, 상대방의 충고에 그 누구보다 빠른 인정을 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지닌 김이진 역을 통해 극의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효주는 최근 크랭크 업을 한 영화 '마차타고 고래고래'(가제)를 포함해 '사라진 내일'(가제), '극적인 하룻밤'까지 스크린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애 엄마가 되어 살아온 지 20년째인 하노라 앞에 스무 살 캠퍼스 라이프가 난생처음 펼쳐지면서 15학번 새내기 하노라와 갓 스물이 된 친구들의 멘붕과 소통을 그린 청춘응답프로젝트다.

현재 방송 중인 '오 나의 귀신님'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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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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