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수목극 1위 굳건..종영 '맨도롱' 2위로 퇴장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5.07.03 07:24 / 조회 :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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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가면'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가면'은 11.1%의 전국일일시청률을 차지했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지난 1일 방송분이 기록한 10.1%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한 MBC '맨도롱또똣'은 시청률 2위로 막을 내렸다. '맨도롱또똣'은 전날보다 0.1%포인트 하락한 7.6%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인 '가면'과의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아쉽게 퇴장했다.

'맨도롱또똣'은 여러 히트작으로 사랑받은 '로코 귀재' 홍자매의 작품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예상보다 저조한 시청률로 고전을 거듭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복면검사'는 5.3%의 시청률로 꼴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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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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