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박지빈, 김보라와 인증 "선물 주러 왔다..고마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5.26 00:55 / 조회 : 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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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현역 군 입대를 앞둔 박지빈이 동료 김보라와 함께 인증 사진을 찍었다.

박지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보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또 쌍꺼풀, 선물 주러온 고마운 자식, 너도 곧 나 따라서 오길 바랄게. 내가 입대 할 때 가줄게 보라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빈과 김보라는 편안한 미소와 함께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박지빈은 26일 현역으로 군 생활을 시작한다. 1995년생으로 올해 20세가 된 박지빈은 지난해 입대를 계획했으나 지난해 6월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이를 미뤘으며, 지난해 키이스트와 계약 관계를 마무리하는 등 차근히 입대를 위한 준비를 해 왔다.

박지빈은 일찌감치 군 복무를 마치고 연기자로 활동하고 싶다는 의지를 주변에 피력했으며 최근 누나의 결혼식을 마치고 입대를 하게 됐다.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후 드라마 '이산', '내 남자의 여자, '선덕여왕', 꽃보다 남자', '메이퀸', '돈의 화신' 등 수많은 드라마에 출연하며 차근히 성장해 왔다. 2013년 '수상한 가정부', 지난해 방송된 여행 프로그램 '리얼 메이트' 등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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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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