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정은우, 제주도 데이트..스킨스쿠버·골프 즐겼다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5.14 08:19 / 조회 : 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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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왼쪽), 정은우 /사진=스타뉴스


배우 박한별, 정은우 커플이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14일 관계자에 따르면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의 출연진과 함께 지난 4월 말 제주도를 찾았다. 두 사람은 함께 스킨스쿠버 강습에 나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일정은 박한별과 정은우가 함께 출연했던 '잘 키운 딸 하나' 출연진과의 훈훈한 우정으로 이뤄졌다.

특히 박한별은 최근 촬영을 마친 SBS '정글의 법칙' 인도차이나 편 합류에 앞서 좀 더 빠른 오지에서의 적응을 위해 스킨스쿠버 연습에 몰두했다. 정은우도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을 마친 직후 곧바로 제주도로 향해 박한별과 달달한 데이트를 나눴다.

두 사람은 스킨스쿠버를 배운 공통점으로 더욱 가까워졌다. 정은우는 앞서 지난 1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박한별의 매력에 빠지게 된 계기에 대해 "스킨스쿠버를 즐기기 위해 함께 갔는데 박한별이 여자들이 들어올리기 힘든 무거운 스쿠버 장비를 내숭 없이 거뜬히 들어 올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 보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외에도 박한별, 정은우 커플은 일행들과 함께 골프도 즐겼다는 후문이다.

정은우 소속사 블루드래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스타뉴스에 "현재 정은우와 박한별은 여전히 연인 관계로서 사랑을 계속 키워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종영 이후 진지한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양측은 지난해 12월 연인임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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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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