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루한, 中경제지 표지모델로 "中엔터의 신흥세력"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5.1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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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브스 차이나 웨이보


엑소를 이탈한 중국인 멤버 루한이 현지 경제지 표지를 장식했다.

11일 중국 '포브스 차이나'는 웨이보를 통해 엑소 출신 루한이 모델로 나선 5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이들은 루한을 두고 "5개월 동안 중국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신흥 세력으로 성장했다"며 "포브스 차이나의 표지를 장식한 첫번째 90년생"이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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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포브스 차이나 웨이보


엑소의 중국인 멤버였던 루한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다른 중국인 멤버 크리스의 뒤를 이어 지난해 10월 무리한 일정과 지나친 사생활 간섭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다며 고향인 중국으로 떠났고, 이후 엑소를 이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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