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윤상현·배수빈·은지원, '정글' 합류..총 12人 야프섬行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4.21 07:51 / 조회 : 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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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배수빈,은지원,류승수,이정진,이이경,다솜,정진운,강남,김병만,류담,박한별(왼쪽부터 시계방향)/사진=스타뉴스


윤상현, 배수빈, 은지원이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최종 합류했다.

21일 방송 관계자는 "윤상현, 배수빈, 은지원은 '정글의 법칙' 최종 멤버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모두 '정글의 법칙'에 새롭게 합류하는 스타들이다. 윤상현, 은지원은 최근까지 KBS 2TV '인간의 조건'에서 예능감을 발휘해왔다. '정글의 법칙'에서 색다른 모습을 기대케 할 것 같다. 또한 배수빈은 최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악인으로 존재감을 펼친 바 있다.

그간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 윤상현, 은지원과 예능프로그램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배수빈 등이 한 곳에 모인 것만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편에는 고정 멤버인 김병만, 류담을 비롯해 류승수, 강남, 박한별, 이정진, 2AM 정진운, 씨스타 다솜, 이이경 등이 출연을 결정했다. 출연진은 오는 27일 태평양 미크로네시아에 위치한 야프 섬으로 첫 촬영을 위해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정글의 법칙'은 총 12인의 개성 넘치는 남녀스타들이 출연하는 만큼, 다양한 매력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가 모인 만큼 이들이 험난한 정글에서 어떤 생존능력을 보일지 주목된다.

'정글의 법칙' 야프 섬 편은 오는 5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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