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임스 후퍼, '내친구집' 히든멤버..오늘(30일) 네팔行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3.30 07:11 / 조회 : 3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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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후퍼 /사진제공=JTBC


제임스 후퍼가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네팔 편에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다.

'내친구집' 관계자는 30일 스타뉴스에 "제임스 후퍼가 '내친구집' 네팔 편에 최종 합류해 이날 오전 영국에서 네팔 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고 밝혔다. 앞서 방PD는 보도 자료를 통해 네팔 편에 히든 멤버가 있음을 암시했다.

이로써 '내친구집' 네팔 편에는 마지막 멤버 제임스 후퍼를 비롯해 유세윤,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수잔 샤키아, 다니엘 린데만, 마크 테토 등 총 7인이 출연한다. 이들은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네팔로 출국한 후 오는 4월 4일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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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내친구집'은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여타 스타들의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과 달리 외국인 친구의 가족을 통해 현지 문화를 경험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방현영PD는 이번 네팔 편의 3대 관전 포인트로 '네팔의 신비로운 고대 유적', '수잔의 30명이 넘는 대가족', 그리고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들의 고민'을 꼽았다.

방PD는 "네팔은 최근에 여행지로 관광객이 찾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신비로운 나라다. 이들의 고대문화와 유적들이 고스란히 담길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잔이 한국으로 온 것은 네팔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네팔 편에서 수잔은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며 그가 한국을 찾은 이유와 고민 등을 밝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내친구집' 네팔 편은 오는 4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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