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고현정 조인성과 한솥밥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5.02.03 08:21 / 조회 : 2014
image
정은채 / 사진제공=오보이


배우 정은채가 고현정 조인성이 소속된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는 3일 "배우 정은채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정은채는 안정적인 연기력과 더불어 신비로운 마스크와 독특한 매력으로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충무로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다. 또한, 연기활동과 더불어 음악, 미술 등 예술적인 감각까지 겸비해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드는 배우"라며 이같이 전했다.

정은채는 2010년 영화 '초능력자'로 데뷔, '무서운 이야기',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뒷담화:감독이 미쳤어요', '역린' 등의 영화와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 '닥터 프로스트' 등에 출연해 왔다.

영국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섬유디자인을 전공한 정은채는 자신의 이름을 딴 첫 번째 EP앨범 '정은채'를 발표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김현록|roky@mtstarnews.com 트위터

스타뉴스 영화대중문화 유닛 김현록 팀장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