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中영화 '과외의 은혜' 캐스팅..이달 촬영 돌입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1.14 08:29 / 조회 :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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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예련/사진=임성균 기자


배우 차예련이 중국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차예련 소속사 매니지먼트구 관계자는 14일 스타뉴스에 "차예련이 중국 영화 '과외의 은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며 "1월 중에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과외의 은혜'는 죽은 언니를 자신이라 믿는 제자와 과외 교사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영화다. 차예련은 과외 교사 역할을 맡았다.

관계자는 "이번 영화는 차예련의 첫 중국 진출작"이라며 "앞으로 차근차근 활동 반경을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예련은 현재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홍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홍보 일정을 마무리한 후 '과외의 은혜' 촬영을 위해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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