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사랑' 황정음, SBS연기대상 장편 女최우수상

윤상근 기자,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1.01 00:28 / 조회 : 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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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영상 캡처


'끝없는 사랑'에 출연한 배우 황정음이 2014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황정음은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황정음은 "'끝없는 사랑'은 어려운 작품이라 저에게 모험이었다"며 "어렵고 힘든 작품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 덕분이다"고 드라마를 함께했던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박신혜, 박서준, 이휘재가 공동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번 연예대상은 SBS 통합 시상식 SBS 어워즈 페스티벌(SBS Awards Festival, 이하 SAF)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SAF는 한 해 동안 SBS를 빛낸 최고의 스타들과 시청자들이 함께하는 국내 최초 방송콘텐츠축제다.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31일까지 진행되는 일정에는 가요, 연예, 연기 시상식 일정이 포함됐다. 또 SBS 인기 드라마, 예능, 시사 교양, 라디오 프로그램의 콘텐츠를 시청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규모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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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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