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써니, 수영 MBC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축하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2.31 00:50 / 조회 : 2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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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BC 연기대상 우수 연기상 소녀시대 수영/사진=태연, 써니 인스타그램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써니가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수영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태연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푼젤 같다. 수영 '내 생애 봄 날' 여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써니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그녀의 눈물"이라는 글을 올리며 수영의 수상을 축하해 줬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2014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특히 수영은 보랏빛 드레스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영, 상 받은 것 너무 축하해", "수영, 너무 예쁘다", "수영, 공주 같아", "수영, 울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영은 드라마 '내 생에 봄날'로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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