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김현주, 구박하는 김상경에 "그래도 사표못써"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4 20:58 / 조회 : 1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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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가 자신의 어려운 상황을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는 음식점에서 문태주(김상경 분)를 만난 차강심(김현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자 밥을 먹고 있는 문태주를 본 차강심은 문태주가 있는 자리로 옮겨서 아귀찜을 뺏어먹었다.

문태주는 "나는 다른 사람이 내가 밥 먹는 것을 보면 넘어가지가 않는다"고 차강심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다.

차강심이 시킨 음식이 나오자 문태주는 자리를 옮기며 차강심을 무시했다. 이에 차강심은 "아무리 면박을 줘도 사표 쓰지 않을 것이다"라며 "그럴 수 없는 처지다"고 밝혔다.

갑작스러운 차강심의 고백에 문태주는 당황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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