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일지' 이세창, 알몸 선녀로 변신..'폭소'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08.12 22:35 / 조회 : 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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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연출 이주환 윤지훈) 방송 장면


'야경꾼 일지' 이세창이 선녀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김선희, 연출 이주환 윤지훈)에서는 이린(정일우 분)이 귀신을 볼 수 있는지 테스트하기 위해 송내관(이세창 분)이 알몸을 한 채 선녀로 변신했다.

송내관과 뚱정승(고창석 분), 랑이(강지우 분)는 이린이 귀신인 자신들을 볼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린에게 계곡에 선녀가 내려온다는 거짓 정보를 흘렸다.

거짓 정보를 진실로 믿은 이린은 계곡으로 찾아가 알몸으로 목욕하고 있는 머리가 긴 선녀를 찾았지만 그 선녀의 정체는 머리를 풀고 있는 송내관이었다.

이린은 선녀로 오해한 송내관에게 "이보시오"라며 앞모습을 보려 했다. 그러나 뒤를 돌아본 선녀의 정체가 송내관임을 알고 도망쳐 버렸다.

앞서 이린은 자신들의 조력자들이었던 송내관과 뚱정승들이 귀신으로 나타나자 그들을 못 보는 척 피했지만 이번 사건으로 귀신을 볼 수 있음을 들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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