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유인나, PiFan 개막식 사회자 선정

전형화 기자 / 입력 : 2014.07.14 09:44 / 조회 :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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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과 유인나/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신현준과 유인나가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14일 PiFan 집행위원회는 17일 개막식 사회자로 신현준과 유인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현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유인나는 최근 중국영화 '웨딩바이블'로 캐스팅돼 중국 진출을 앞두며 PiFan과 인연을 맺었다.

PiFan은 "신현준과 유인나가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MC를 맡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막식 사회를 노련하고 재치 있게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제18회 PiFan은 17일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27일까지 부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개막식에는 현빈과 손예진, 김우빈, 심은경, 조진웅 등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상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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