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9기 신입 개그맨, '개콘' 본격 출격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07.04 14:20 / 조회 : 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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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KBS 신입 개그맨들이 '개그콘서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뽑힌 KBS 29기 공채 개그맨들이 내놓은 KBS 2TV '개그콘서트' 새 코너 '달라스'가 6일 방송된다.

지난 2일 서울시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개그콘서트' 녹화에는 SBS 출신 개그맨 김승혜, 이현정 등을 비롯한 29기 신입 개그맨들이 무대에 올랐다. 신입 개그맨들이 중심이 된 '달라스'는 사람들의 행동하는 것과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다른 이중적인 잣대를 코믹하게 꼬집은 코너다.

'개그콘서트' 한경천 CP는 "'달라스'는 신입 개그맨들이 주축이 됐는데, 신선하고 재밌다"며 "기대가 되는 코너"라고 평가했다.

한편 KBS 29기 공채 개그맨들은 지난 3월 원서 접수를 시작으로 3차 전형을 거쳐 선발됐다. 1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통해 김니나 김승혜 박보미 송준석 윤승현 이상은 이세진 이창호 이현정 임종혁 정승빈 정재형 최재원 홍현호 등이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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