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이채영, 황동주 유혹 성공..'복수 시작'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6.30 22:15 / 조회 :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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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뻐꾸기 둥지' 방송화면


'뻐꾸기 둥지' 이채영이 황동주 유혹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뻐꾸기 둥지'에서는 정병국(황동주 분)을 만나지 말라는 곽희자(서권순 분)의 말에 화가 난 이화영(이채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화영은 정병국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계약 없던 거로 합시다. 우리관계도 정리하죠"라고 말했고, 정병국은 "계약 필요 없다. 당신이 보고 싶다"며 매달렸다.

이후 정병국을 만난 이화영은 "내가 왜 백억을 달라고 했는지 아냐"며 "사랑을 돈으로 환산하기 그렇지만 당신은 백억 가치를 지닌 사람이다"고 그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를 들은 정병국은 "장난하지 마라"고 말했고 이화영은 "전에처럼 나를 버리지 마라. 내 손 오래 잡아 달라"고 그의 손을 잡았다.

이에 마음이 움직인 정병국은 "그래"라고 대답해 이화영의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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