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주부, 두 달 만에 26kg 빼고 몸짱 된 이유

/ 입력 : 2014.06.24 10:42 / 조회 : 5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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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에 사는 김00(45세)씨는 세 아이의 엄마다. 김씨는 요즘 동네에서 '40대 몸짱'으로 통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지난달까지만 해도 출산 후 늘어난 체중 때문에 펑퍼짐한 옷만 입고 다니던 평범한 74kg 주부에서 두 달 만에 무려 26kg을 감량하여 오히려 결혼 전보다도 날씬하고 예쁜 몸매로 바뀌었기 때문이었다.

출산 후 체중에 신경을 쓰지 못했던 김씨는 166cm의 작지 않은 키였지만, 늘어만 가는 이중 턱, 팔뚝 살, 뱃살 때문에 거울을 볼 때마다, 옷을 입을 때마다 신경이 쓰여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또 자고 나면 쉽게 붓는 얼굴, 폭식, 변비 등 건강상에 문제 또한 무시 할 수가 없었다.

그로 인해 산후 우울증도 왔었고, 자녀가 셋이다 보니 따로 시간을 내 운동을 하거나 할 수 없었다. 다이어트라는 강박관념으로 인해 며칠을 굶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요요 현상'이었다. 그러나 김씨는 이를 극복하고 두 달 만에 가장 이상적인 몸무게 48kg의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정말 쉽지는 않았습니다. 무작정 '굶자', '운동하자' 하는 다이어트는 절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나의 비만상태, 원인을 정확히 알고, 체계적으로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거예요. 사람마다 생활환경과 체질이 다른 만큼 나에게 맞는 방법도 다 다를 수 밖에 없거든요. 그 열쇠를 찾는다면 누구나 살도 빼고, 예쁜 몸매로 바뀔 수 있어요~."

"저는 식탐이 조금 있어서 끼니와 특히 저녁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이 문제는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었어요. 우연히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를 알게 되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 굶을 필요가 없어서 좋았어요. 먹을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으니까요. 또한 따로 시간을 내 운동을 할 수 없었던 저에게 운동효과까지 같이 보게 하니 피부 탄력도 더 좋아지고 라인도 더 예쁘게 빠지더라구요."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는 기존의 다이어트 방식을 벗어나 개인의 생활습관, 식습관, 체질, 건강 등의 여러 가지를 전문가를 통해 직접 체크해 개인에 맞게 들어가는 맞춤식다이어트로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다이어트진행이 가능하며, 체내 운동에너지를 활성화 시켜 운동없이도 1일 최대 3시간의 운동효과를 보게 한다. 또 체지방의 주원인이 되는 탄수화물과 지방의 흡수를 90%를 억제해 체내 배출을 해줌으로써 체지방으로 쌓이지 않고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이 가능하다.

가장 살이 찌기 쉬운 저녁시간과 수면 시간에 오히려 살이 빠지는 수면 중 체중감소 현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과 중에는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 살이 찌지 않지만 수면 중에는 칼로리 소비가 거의 없어 대부분 수면 중에 체중이 증가 되는데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 수면 프로그램을 통해 수면 중 기초대사량을 향상 시켜 자는 동안에도 체중이 감소되는 원리이다.

그 결과 운동이나 소식을 통한 체중감량처럼 일시적으로 살을 빼도 곧 원상태로 돌아오는 요요현상이 없고 급격한 감량으로 인한 피부탄력 저하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주부 김씨는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를 통해 무조건 굶거나 운동에만 의존하지 않고 평소 생활습관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 2개월 만에 48kg대에 복귀 할 수 있었다.

탤런트 오현경씨가 삼성제약 스위치다이어트 홍보대사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삼성제약 스위치 다이어트는 이른바 '똑똑한 3out(쓰리아웃) 다이어트'로 불리며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똥배 살과 팔뚝 살, 허벅지 살로 고민하고, 운동효과를 보면서, 먹을 것을 포기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하다. 진정한 여자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한다. 올 가을 진정한 여자로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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