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선물' 이보영·조승우, 임지규 낙서 정체 알았다

라효진 인턴기자 / 입력 : 2014.04.14 22:48 / 조회 :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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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신의 선물-14일' 방송화면


'신의 선물' 이보영과 조승우가 임지규의 병실에 그려져 있던 낙서의 정체를 알게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연출 이동훈·제작 콘텐츠K)에서 김수현(이보영 분)은 딸 한샛별(김유빈 분) 유괴 사건의 결정적 증거를 유진우(임지규 분)가 갖고 있다고 추측, 그가 있는 정신병원으로 잠입했다.

김수현은 유진우와 가까스로 만나게 됐지만 갑자기 두 사람을 덮친 괴한 때문에 위기에 몰렸다. 김수현은 유진우와 힘을 합쳐 괴한을 다른 곳으로 유도한 뒤 다시 유진우의 병실로 돌아왔다.

유진우는 자신의 병실 벽에 그려둔 점들을 야광펜으로 잇기 시작했다. 이윽고 유진우가 야광펜을 김수현에게 넘기자, 김수현 역시 점들을 야광펜으로 이어나갔다.

유진우가 병실의 불을 끄자, 두 사람이 야광펜으로 그려나간 낙서의 정체가 드러났다. 낙서는 기동찬(조승우 분)의 첫사랑 이수정이 살해당하는 현장을 묘사한 것이었다.

기동찬은 뒤늦게 김수현으로부터 해당 낙서의 정체를 알게 된 후 유진우가 이수정의 살인사건을 목격했다고 추측하며 긴장감을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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