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삼성뮤직과 손잡고 대규모 컴백 프로모션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4.04.01 08:45 / 조회 : 4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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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백현, 루한, 디오, 타오, 첸, 세훈, 수호, 크리스, 시우민, 카이, 레이, 찬열)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대규모 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는 오는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EXO 컴백쇼'를 개최하고 새 미니앨범 활동을 시작한다. 엑소는 이번 컴백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쇼를 비롯해 엑소 새 미니앨범 주요 프로모션은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전용으로 출시한 음악서비스 삼성뮤직과 SM엔터테인먼트가 제휴해 진행될 예정이다.

컴백쇼 관람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삼성뮤직 사용자 중 'EXO 컴백쇼' 이벤트에 응모, 추첨을 통해 초대된 사람들만 가능하다. 엑소의 신곡 무대를 직접 관람하고 싶어 하는 팬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컴백쇼는 삼성뮤직을 통해 독점으로 생중계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엑소는 현재 새 미니앨범 활동 준비에 한창이며, 컴백쇼 외에도 삼성뮤직을 통해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추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엑소 컴백에 대한 관심도 연일 높아질 전망이다"고 전했다.

윤성열 기자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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