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골든디스크 '음반 본상' 수상

길혜성 윤성열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4.01.16 20:25 / 조회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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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소녀시대(유리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효연 수영 윤아 서현)이 제 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음반 부문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녀시대는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 28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총 8팀에 주어지는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이날 시상대에 올라 "정말 멋있고 좋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곧 있으면 좋은 노래로 컴백하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소녀시대는 지난해 초 발표한 국내 정규 4집 '아이 갓 어 보이'를 히트시켰다.

길혜성 기자 comet@mtstarnews.com, 윤성열 기자bogo109@mt.co.kr, 이지현 기자 starjij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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