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희성, KBS 新일일극 '사랑은 노래를 타고' 출연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9.26 08:07 / 조회 : 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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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에이치앤에스애드컴


3인조 보컬그룹 에덴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해온 곽희성이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캐스팅됐다.

26일 오전 곽희성 측에 따르면 곽희성은 '지성이면 감천'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사랑은 노래를 타고'(극본 홍영희 연출 이덕건 제작 KBS)에 윤상현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곽희성이 맡은 윤상현은 공연예술 투자회사 팀장으로 수려한 외모와 경제력을 갖췄으며 냉철한 성격을 가진 인물이다.

곽희성은 2011년 TV조선 창사특집 '한반도'로 데뷔해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 에서는 광고계의 귀재 마진가(고창석 분)의 아들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에도 합류해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곽희성은 지난달 일본에서 싱글 'Never Cry'를 발매하며 공식 데뷔를 마친3인조 밴드 EDEN(에덴) 멤버(김태형, 이현재. 곽희성)로 가수로도 활약 중이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는 개인주의적 현 세태에서 가족의 고마움을 깨달으며 타인에게 상처를 준 것을 반성하는 세 가족의 이야기다. 앞서 씨스타 멤버 다솜, SS501 멤버 출신 김형준, 배우 박성현 등 젊은 연기자들의 대거 출연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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