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탑팀', 권상우·정려원 첫만남..'강렬'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9.11 09:47 / 조회 : 2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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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탑팀' / 사진제공=에이스토리


권상우와 정려원이 강렬한 첫만남이 공개됐다.

11일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메디컬 탑팀'(극본 윤경아 ·연출 김도훈) 제작진은 주인공인 박태신(권상우 분)과 서주영(정려원 분)의 첫만남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문의 여자가 의식을 잃고 누워있는 가운데 얼음 조각상을 박살내고 있는 권상우와 그런 그에게 뜻하지 않은 얼음 세례를 받는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남녀의 표정에서 비롯되는 긴박함은 이들에게 닥친 상황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이뤄진 이 날 촬영에서 권상우와 정려원은 밀폐된 공간에서의 장시간 촬영에도 불구, 상황의 절박함을 표현하기 위해 온몸을 내던져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

'메디컬 탑팀'의 제작진은 "파란병원의 무급 의사 박태신과 대학 병원의 유능한 여의사 서주영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될지 기대해 달라"며 "두 남녀의 관계 행보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컬 탑팀'은 각 분야의 최고 의료진들이 모인 탑팀의 치열한 사투를 박진감 넘치게 다루는 의학드라마. '투윅스' 후속으로 오는 10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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