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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E:A, 금주 활동 끝..박형식·광희 등 개별활동 전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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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아이들 / 사진=스타뉴스


    남자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문준영 임시완 케빈 광희 김태헌 정희철 하민우 박형식 김동준)이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앨범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별 활동에 전념한다.

    9일 소속사 스타제국에 따르면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15일 SBS 가요순위 프로그램 '인기가요' 무대를 마지막으로 미니앨범 '일루션(Illusion)' 공식 활동을 종료한다.

    제국의 아이들은 지난달 9일 새 앨범 '일루션'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바람의 유령'으로 각종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왕성히 활동했다. 리더 문준영의 다리 부상 완쾌와 함께 2년 5개월 만에 9인조로 복귀해 관심을 끌었다.

    공식 팀 활동을 마무리함에 따라 멤버들은 당분간 개별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최근 대세 예능돌로 거듭난 박형식은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와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자, 그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 등을 통해 안방을 공략한다.

    광희는 그간 활약했던 SBS '인기가요' MC로 계속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 임시완은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연애를 기대해'에 출연해 연기력을 뽐낸다. 문준영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KBS 2TV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아이돌 특집 3편에 출연한다.

    스타제국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제국의 아이들 음반 활동을 이번 주가 마지막이지만 각자 개별 활동을 통해 계속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같은 소속사 그룹 나인뮤지스가 출격 대기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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