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 선혜윤PD "출연자 하차 확정 NO..논의 중"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08.29 17:08 / 조회 : 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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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정진운 커플(위)과 조정치 정인 커플 / 사진=MBC 홈페이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이하 '우결4')가 새판 짜기를 논의 중이다.

29일 '우결4' 연출을 맡은 선혜윤 PD는 스타뉴스에 "출연자들의 하차를 논의 중이지만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우결 4'는 최근 제작진이 교체되며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맞았다. 이에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쇄신을 꾀하며 자연스럽게 출연자 교체를 논의 했다.

선 PD는 "팀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아직 하차가 확정된 것은 아닌 만큼 지켜봐 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조정치·정인과 정진운·고준희는 지난 3월 투입돼 6개월 동안 가상부부로 활약해왔다. 특히 실제 11년차 뮤지션 커플인 조정치 정인은 진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우결4'에 힘을 실어주며 사랑 받았다.

연상연하 커플인 고준희와 정진운 역시 닭살 커플로 활약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우결4'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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