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면' 이해인, 심혜진 위해 박세영 찾아가

김예진 인턴기자 / 입력 : 2013.07.31 21:18 / 조회 : 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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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지성이면 감천' 방송캡처


'지성이면 감천'에서 의식을 잃은 심혜진이 친딸 박세영만 찾기 시작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극본 김현희 연출 김명욱)에서 김주희(심혜진 분)의 입양 딸 이예린(이해인 분)은 지방에 있는 최세영(박세영 분)을 직접 데리러 갔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의식을 되찾지 못한 김주희는 최세영을 찾기 시작했다. 이예린은 그런 김주희의 모습에 상처를 받았지만 최세영에게 절대 연락하지 않았다.

이예린은 김주희 곁에서 밤새 간호를 했으나, 자신의 이름을 안 부르고 최세영의 이름만 부르는 김주희를 보고 지방에 있는 최세영을 데리러 갔다.

다짜고짜 최세영의 집을 찾아간 이예린은 "당장 나와! 당장 나오라고!"라며 최세영을 잡아끌고 나갔다.

당황한 최세영이 "이거 놔요! 도대체 왜 이래요? 이유라도 알아야 될 꺼 아니에요?"라고 하자 이예린은 "엄마가 아파! 아프단 말이야!"라며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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