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여신의 양치질 "치약 광고 들어오겠네!"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7.12 08:49 / 조회 : 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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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 / 사진=김태희 미투데이


배우 김태희가 양치질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옥정이를 그리워하며 추억의 '짝' 놀이"라는 글과 함께 SBS '짝'을 패러디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태희는 한복 차림으로 이를 닦으며 무료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김태희는 '짝-백수 특집', "드라마 촬영이 끝나서 무료하다는 여자 2호, 치약 광고를 노리는 걸까" 등의 자막으로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김태희는 "치약 광고를 위한 다양한 표정 연기"라는 글과 함께 또 다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양치질을 하고 있는 김태희의 모습이 담긴 것들로, 다양한 표정을 선보인 김태희는 칫솔질을 하면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희는 남장을 해도 예쁘다", "곧 치약 광고 들어올 듯", "김태희는 양치질을 할 때도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지난 달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장옥정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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