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수염 수술' 정민, 오늘 퇴원예정 "회복속도 빨라"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6.17 08:38 / 조회 : 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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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정민 / 사진=스타뉴스


급성 충수염(맹장염)으로 긴급 수술을 받은 남성 아이돌그룹 보이프렌드(영민, 광민, 민우, 현성, 정민, 동현)의 정민이 건강이 회복돼 17일 퇴원할 예정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충수염 치료 후 서울의 모 병원에 입원 중인 정민은 이날 중으로 퇴원 수속을 밟을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다행히 수술 경과가 좋고 회복 속도가 빠르다"며 "당분간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정민이 휴식을 취할 때까지 보이프렌드는 5인 체제로 스케줄을 소화할 전망이다.

앞서 정민은 지난 14일 복통을 호소해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충수염 치료 수술을 받았다.

한편 정민이 속한 보이프렌드는 지난 1일과 2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총 4회에 걸쳐 단독 콘서트 '보이프렌드 러브 커뮤니케이션 2013-세븐스 미션(BOYFRIEND LOVE COMMUNICATION 2013-SEVENTH MISSION)'을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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