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모'종영後 '사건번호113' 2부작 편성..주연 한유이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3.05.20 08:52 / 조회 :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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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유이 /사진=이기범 기자


SBS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후속으로 특별 2부작 드라마 '사건번호113'이 편성된다.

20일 S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살인사건에 처한 가정의 다툼과 용서를 다룬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법정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 '사건번호113'을 '내 연애의 모든 것' 후속2부작 드라마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내 인생의 단비' 연출자 박용순 PD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패션왕', '마이더스' 등에 출연했던 배우 한유이가 극중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주인공 은혜리 역을 맡을 예정이다.

'사건번호113'은 오는 29일 종영하는 '내 연애의 모든 것' 후속으로 오는 30일 방송되며 이후 6월5일 예정대로 이보영, 윤상현 주연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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