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티아라엔포, 11일 사물놀이팀과 합동무대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05.03 15:24 / 조회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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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엔포 / 사진=스타뉴스


'전원일기'로 인기몰이 중인 티아라엔포(효민 지연 은정 아름)가 사물놀이팀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3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티아라는 오는 11일 열리는 2013 드림콘서트에서 사물놀이팀과 함께 색다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소속사 측은 "이번 콘서트에서는 사물놀이팀, 안무팀 등 총 30명의 인원이 함께 무대에 올라 신나고 파워풀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고 전했다.

티아라엔포의 '전원일기'는 전 세계에 우리나라 전통악기의 우수성을 알리자는 취지로 국악과 일레트로닉을 크로스오버한 곡이다. 특히 이번 신곡의 뮤직비디오는 드라마버전, 댄스버전 총 두 편으로 제작돼 화제를 모았다.

한편 티아라엔포는 지난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을 알렸으며 3일에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지상파 프로그램으로는 첫 컴백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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