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령' 최진혁, 김은숙 작가 '상속자들' 합류? "고심중"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3.05.01 11:28 / 조회 : 6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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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혜정 기자 photonine@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구월령으로 주목받은 탤런트 최진혁이 김은숙 작가의 신작 합류를 고심중이다.

최진혁은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SBS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연출 강신효)에 출연을 저울질학 있다.

1일 소속사 관계자는 "캐스팅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언급을 아꼈다.

최근 '구가의 서'에서 지리산 신수 구월령 역을 맡아 활약한 최진혁은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김은숙 작가 역시 깊은 인상을 받아 자신의 트위터에 "구월려~엉.. 하고 불렀다. 월령 불쌍해. ㅠㅠ"라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올해 하반기 방송을 앞둔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트렌디 드라마로, 이민호와 박신혜가 이미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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