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두번째 日투어 20만 동원..韓걸그룹 최다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04.22 09:01 / 조회 :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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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걸 그룹 소녀시대윤아, 수영, 효연, 유리, 태연, 제시카, 티파니, 써니, 서현)가 일본에서 두 번째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지난 2월 9일 고베를 시작으로 사이타마, 니카타 등 7개 일본 도시에서 총 20회에 걸쳐 'GIRLS' GENERATION Ⅱ-Girls&Peace-Japan 2nd Tour'를 개최, 총 2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한국 여자 그룹으로서 일본 단일투어 사상 최다관객 기록을 세운 것으로 소녀시대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소녀시대는 이번 투어의 피날레를 오사카 공연으로 장식했다.

소녀시대는 지난 4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오사카중앙체육관에서 'GENIE' 'Gee' 등 일본 싱글 히트곡 무대를 비롯해 'Girls&Peace' 'Flower Power' 등 일본 정규 2집 무대, 'I Got a Boy' 'Dancing Queen' 등 한국 정규 4집 무대 등 총 27곡의 환상적인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5월 29일 일본 새 싱글 'LOVE&GIRLS'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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