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JOO), 스크린 도전..'결혼전야' 합류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3.04.18 08:15 / 조회 : 1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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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엔터테인먼트의 민주(JOO)가 영화 '결혼전야'로 스크린에 진출한다.

18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민주는 김강우, 김효진, 주지훈, 이연희, 마동석, 옥택연, 고준희, 이희준 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출연을 확정지었다.

민주(JOO)는 네일아티스트 이연희(소미 역)의 절친이자 꽃가게를 운영하는 노총각 마동석(건호 역)네 가게 아르바이트생인 아름 역을 맡아 밝고 명랑한 캐릭터로 극에 감초같은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민주(JOO)는 "정말 사랑스럽고 멋진 영화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 캐릭터의 매력을 멋지게 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민주(JOO)는 '남자 때문에', '나쁜남자'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가수 출신으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를 통해 연기자로도 활동을 시작했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 '캐치미이프유캔' 등에도 출연했다.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이 겪게 되는 '메리지 블루'(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겪게 되는 심리적 불안 및 스트레스)를 다룬 이야기로 영화 '키친'의 홍지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4월 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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