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수술' 종현, 퇴원.."샤이니 합류시점 논의中"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4.15 17:42 / 조회 : 12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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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던 아이돌 그룹 샤이니(태민, 종현, 민호, 키, 온유)의 종현이 퇴원했다.

1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교통사고로 코뼈 골절 부상을 입고 서울의 모 병원에 입원한 종현이 지난 주말 퇴원 수속을 밟고 귀가했다. 그 동안 종현은 골절된 코뼈를 다시 맞추는 수술을 마치고, 치료에 전념해왔다.

종현은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으며, 샤이니 복귀 시점을 조율할 예정이다. 샤이니는 이달 말 정규 3집 챕터2 '드림 걸-미스콘셉션 오브 미'로 활동할 계획이었다.

소속사 측은 이날 스타뉴스에 "종현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며 "샤이니 합류 시점과 활동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앞서 종현은 지난 1일 새벽 자신의 차량으로 동호대교에서 강남 방향으로 이동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 받는 사고를 냈다. SM 측은 "집에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종현이 속한 샤이니는 지난 2월 정규 3집 챕터1 '드림 걸-미스콘셉션 오브 유'로 국내 활동을 재개, 타이틀곡 '드림 걸(Dream girl)'로 여러 가요 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등 건재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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