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中영화 '전국'으로 스크린 컴백..5월 개봉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4.09 08:55 / 조회 :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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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이앤컨텐츠그룹 제공


배우 김희선이 중국 영화 '전국: 천하영웅의 시대'로 국내 관객을 만난다.

9일 영화 배급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영화 '전국: 천하영웅의 시대'를 오는 5월 9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국: 천하영웅의 시대'는 혼란의 전국시대, 최고의 전술가 귀곡선생이 쓴 신비의 병서가 제자 손빈에게 전해졌다는 소문이 돌며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사극영화다.

김희선은 '전국: 천하영웅의 시대'에서 위나라의 오아후이자 방연의 누이인 완 역을 맡아 손빈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조력자로 활약한다.

김희선의 영화 출연은 2005년 '신화: 진시황흥의 비밀' 이후 7년 만. 최근 6년 만에 SBS '신의'로 긴 공백기를 깨고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MC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김희선이 7년 만에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만나게 돼 더욱 기대를 높인다.

'전국: 천하영웅의 시대'는 김희선과 함께 순홍레이, 징톈 등이 출연하고 첸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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