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리·신보라 4개월째 열애중 "의지 많이해"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3.04.02 08:58 / 조회 : 4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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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왼쪽)와 신보라 ⓒ스타뉴스


개그맨 김기리와 개그우먼 신보라가 4개월째 열애 중이다.

김기리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스타뉴스에 "김기리와 신보라가 지난해 12월부터 만나 4개월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2012 KBS연예대상 시상식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교제를 시작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2010년 KBS 데뷔 동기라 처음부터 친했다"며 "사귀기 전에도 의지를 많이 했다. 작년 말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김기리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대표 '훈남' 개그맨. '전국구', '생활의 발견' 코너에 출연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신보라 역시 KBS의 대세 개그우먼으로 '생활의 발견', '용감한 녀석들' 등 다수의 히트 코너에 출연했다. 현재는 정태호와 함께 '거제도' 코너에서 바보 연기로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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