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 윤진이, 도적패 딸 변신완료..'馬사랑'

김성희 기자 / 입력 : 2013.04.02 08:13 / 조회 : 1441
image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윤진이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천명'(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을 통해 털털한 여인으로 변신한다.

2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윤진이의 '천명'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틈틈이 말의 상태를 체크하고 쓰다듬으며 말을 챙기는 윤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진이는 자신의 품에 기대어 있는 말을 바라보기도 하고, 말의 등에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등 말과의 친근함을 과시했다.

윤진이는 극중 도적패 거칠(이원종 분)의 딸 소백 역을 맡았다. 전작에서 보여준 모습과 180도 다르게 변신한다. 촬영장에서도 액션연습에 몰두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윤진이는 남자 배우들 못지않게 말 타는 솜씨가 뛰어나다. 말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말에 대한 애정이 깊어 말과 함께 촬영을 할 때면 항상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촬영이 진행 된다"고 전했다.

한편 '천명'은 4월24일 첫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