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림, 네일리스트 변신.."부담되지만 재미있어"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3.03.29 08:11 / 조회 : 1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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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 C&C제공

배우 송재림이 MBC드라마넷 '네일샵 파리스'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송재림은 소속사 SM C&C를 통해 '네일샵 파리스'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촬영 소감을 전했다.

송재림은 MBC드라마넷과 MBC퀸을 통해 방영되는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에서 남자 주인공 케이 역을 맡아 꽃미남 네일리스트로 변신한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짧게 자른 머리에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능숙하고 신중하게 손님의 손톱을 손질해 주고 있다.

그는 "극 중에서 케이가 네일 실력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처음엔 부담도 되고 생소하기도 했는데 배우고 연습하다 보니 재미를 느끼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방송 예정인 '네일샵 파리스'는 네일숍을 중심으로 꽃미남 네일리스트들이 만들어가는 해프닝을 담은 드라마. 카라의 박규의, 엠블랙 천둥, 전지후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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