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이소정 합류 5인 걸그룹, 베일벗었다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3.02.22 10:36 / 조회 : 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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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사진제공=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유망주들인 '위탄'의 권리세와 '엠보코'의 이소정이 합류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 5인 걸그룹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22일 김범수 아이비 등이 소속된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MBC '위대한 탄생' 의 권리세와 '엠넷 보이스 코리아'의 이소정이 몸담을 걸그룹 이름은 레이디스 코드(LADIES' CODE)다. 5인조로 권리세와 이소정 이외에 애슐리 은비 주니가 팀을 이룬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전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레이디스 코드 모든 멤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처음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이디스 멤버들은 빼어난 각선미와 함께 무표정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까지 뽐내고 있다.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레이디스 코드는 '여자들의 워너비 코드를 담아 드라마틱한 스테이지를 구현하는 퍼포먼스그룹'이라는 뜻"이라며 "권리세 이소정 외 다른 멤버들 역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재원들"고 자평했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는 오는 3월7일 첫 앨범 발매와 함께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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