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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운, 日애니 전설 '인랑' 실사판으로 국내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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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로 진출한 김지운 감독이 국내에서 차기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인랑'을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했다.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운 감독은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스탠드' 차기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 ‘인랑’을 영화화하기로 결정했다.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의 ‘인랑’은 근 미래의 일본을 배경으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경찰과 반정부세력의 대결을 그린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와 더불어 애니메이션 팬들의 전설로 불리는 작품이다.

    김지운 감독은 '인랑'을 100억 원이 훌쩍 뛰어넘는 예산으로 SF장르로 새롭게 탄생시키려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운 감독은 '장화,홍련' '놈놈놈' '악마를 보았다'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았다. 그 결과 아놀드 슈왈츠제네거의 복귀작으로 미국에서도 화제를 모은 '라스트 스탠드'를 연출했다. 그는 미국에서 아시아 감독으로는 최초로 미국 영화인조합으로부터 차세대 감독상을 받기도 했다.

    김지운 감독이 새롭게 구성하는 ‘인랑’ 주인공으로는 톱스타 A가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인랑' 기획이 아직 초기 단계라 성사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과연 김지운 감독의 '인랑'이 어떤 색깔로 만들어질지, 영화계의 관심이 벌써부터 달아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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