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민호, 김희선에 '말타기 교습'

고소화 인턴기자 / 입력 : 2012.08.28 23:01 / 조회 : 4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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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 SBS 월화드라마 '신의'>


드라마 '신의'에서 이민호가 김희선에게 말타기를 전수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에서는 극중 최영(이민호 분)은 유은수(김희선 분) 을 위해 말타기 교습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최영은 기철(유오성 분)에게 납치 된 은수를 구하러 찾아갔다.

기철은 최영에게 "자네가 주군으로 3년간 모셨던 경창부원군의 병세를 은수가 치료하지 않으면 죽일 것"이라고 했고 이에 최영은 말을 타고 은수와 함께 강화도로 떠났다.

최영은 말타기를 무서워하는 은수에게 "내가 잡고 있으니까 타봐라"라고 말했다. 이에 은수는 "말이 움직인다니까요!" 라며 짜증을 냈다. 최영은 이에 굴하지 않고 계속 말타기를 가르쳤고 드디어 말을 타게 된 은수는 처음에는 무서워하다 결국 이내 말타기에 적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선이 최영에게 "돌아가고 싶다"고 얘기 해 최영의 마음을 무겁게 하는 장면 등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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