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독일 亞차트 '정상'..대만 5주연속1위 이어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8.2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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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사진=장문선 인턴기자


신예 남자 6인 아이돌그룹 B.A.P가 대만에 이어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의 신곡 '노 머시'는 지난 7월19일 앨범 발매와 동시에 대만 지뮤직(g-music) K팝 주간 차트에서 1위에 등극한 이후 5주 연속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올 1월 한국에서 정식 데뷔한 신인급 가수로서는 괄목할 만한 성과란 평가다.

B.A.P의 해외에서의 선전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21일 B.A.P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노 머시'는 지난 18일 발표된 8월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에서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의 모든 가수들의 노래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TS엔트테인먼트 측은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 운영자는 'B.A.P의 성과는 올해 신인 중 유일하고 지난 2009년 독일 아시안 뮤직 차트가 생긴 이후 신인으로서는 두 번째로 이룬 결과'라며 특별히 별도의 축하 인사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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