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윤세아, 김하늘 위해 반사판 드는 걸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2.07.25 07:40 / 조회 : 14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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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GB엔터테인먼트>


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에 출연 중인 배우 윤세아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신사의 품격'에서 늘씬한 명품 몸매와 도도하고 섹시미 넘치는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윤세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밤을 지새우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에도 지친 기색 없이 꼼꼼히 대본을 보며 디테일하게 표정까지 연습하는가 하면 스태프와 얘기하던 중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뽀뽀를 하듯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세아가 촬영 중 룸메이트이자 친구 서이수역으로 열연중인 김하늘이 연기를 하는 동안 옆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직접 반사판을 들고 촬영을 돕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윤세아는 "더운 날씨로 다들 많이 지쳐 있는 상태지만 모든 배우, 스태프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라며 "20회 최종회까지 재미있게 시청해 달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신사의 품격'은 배우 및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대단한데다 주말극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만큼 수치상 시청률보다도 체감 시청률이 훨씬 높다"라며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윤세아도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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