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신인시절, 멤버 많아 싫었다" 고백

노형연 인턴기자 / 입력 : 2012.07.16 21:11 / 조회 : 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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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스타인생극장'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신인 시절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스타인생극장'에서 슈퍼주니어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13명의 멤버 수에 대해 "신인 때는 솔직히 멤버 수가 많은 게 싫긴 했다"라며 "팀 내에서도 경쟁이 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나서는 걸 잘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항상 뒤에서 지켜보고 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규현은 "하지만 지금은 멤버가 많아서 정말 좋다"라며 "오랜 시간 지내다보니 서로의 장, 단점도 다 알고 있고 항상 함께 있는 게 즐겁다"라고 말했다.

멤버 성민도 "멤버가 많아서 든든하다"라며 "사실 멤버가 많지 않았다면 이런 사랑도 못 받았을 것"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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