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름, 정식프로필사진 첫공개..수준급미모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2.06.14 10:22 / 조회 : 9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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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8번째 멤버 아름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걸그룹 티아라의 8번째 멤버 아름의 정식 프로필 사진이 첫 공개됐다.

14일 티아라 측은 아름이 최근 촬영한 프로필 사진들을 외부에 선보였다. 앞서 지난 12일 아름이 학교에서 교복을 입고 자연스럽게 촬영한 사진이 공개되긴 했지만 가수 데뷔를 위해 정식으로 찍은 사진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진들 속 아름은 여고생답게 앳된 얼굴 속에 하얗고 뽀얀 피부를 드러내며 순수하고 귀여운 매력을 풍기고 있다. 그러면서도 늘씬한 키를 자랑, 여러 매력을 동시에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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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8번째 멤버 아름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티아라에 8번째로 합류하는19세 소녀 아름은 167cm의 늘씬한 키에 백옥 같은 피부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아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음악계에 몸담으셨던 분"이라며 "아름은 부모의 그 재능과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실력파"라고 전했다.

실제로 아름은 현재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 3학년 재학 중이며, 입학 당시 빼어난 노래 실력으로 수석을 차지한 유망주다.

아름은 오는 7월3일 발매될 티아라의 새 음반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활동 때부터 팀에 정식 합류, 기존의 은정 지연 보람 큐리 소연 효민 화영 등과 호흡을 맞춘다. '데이 바이 데이'의 퍼포먼스는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로 잘 알려진 세계적 안무가 존테 모닝이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름은 새 멤버 자격으로 오는 7월14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릴 티아라 공식 팬클럽 '퀸즈' 창단식 및 8월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될 티아라 국내 첫 단독 콘서트에도 함께한다.

한편 최근 모습을 공개한 티아라의 9번째 멤버이자 14세 소녀 다니는 티아라 새 음반 발매일에 동시 공개될 '데이 바이 데이' 뮤직비디오에 먼저 출연한 뒤 오는 12월부터 티아라에 정식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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