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톱3, 박지민 JYP·이하이 YG…백아연은?

최보란 기자 / 입력 : 2012.05.21 17:21 / 조회 : 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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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박지민, 이하이, 백아연 <사진출처=SBS>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우승자 박지민과 준우승자 이하이가 소속사를 확정하고 있는 가운데 백아연의 향방이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21일 SBS는 "박지민 양이 최근 JYP와 전속 계약 체결을 맺었으며, 가까운 시일 내에 데뷔 앨범을 준비한다고 오늘 발표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에 앞서 YG엔터테인먼트도 이하이와 이승훈 등을 연습생으로 영입(스타뉴스 16일 단독 보도)하기로 했으며, 두 사람을 포함한 'K팝 스타' 5명의 섭외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K팝 스타' 톱3 가운데 2명의 향방이 확실시 된 가운데, 백아연의 소속사 계약에 네티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백아연은 'K팝 스타'를 청순하고 발랄한 매력과 섹시한 카리스마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청아한 목소리와 춤실력까지 갖춘 백아연은 걸그룹 또는 솔로로도 출격이 가능해 많은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민과 이하이 등 'K팝 스타' 출신들의 기획사 계약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은 "과연 백아연은 어디로 갈까", "백아연 SM으로 가면 3 기획사 각각 1명 딱 맞네", "백아연이 스타성은 가장 큰 것 같다", "이제 백아연만 결정되면 될 듯" 등 백아연의 소속사 향방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SBS는 "박지민과 끝까지 우승을 놓고 경합했던 이하이, 백아연을 포함한 TOP10은 물론 그 이전에 탈락했던 참가자들에게까지 수많은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는 상태"라며 "역대 어느 오디션보다 훨씬 많은 스타를 배출해 낼 것이며 조만간 좋은 소식을 많이 알려드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팝스타'는 현재 올해 11월 중 방송을 목표로 시즌2의 제작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초부터 1차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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