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젝스 승엽, '사랑과 야망' 아역 시절 사진공개

문완식 기자 / 입력 : 2012.05.07 07:11 / 조회 :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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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그룹 에이젝스의 멤버 승엽(18)이 과거 아역배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승엽은 지난 6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역배우 활동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엽은 배우 이훈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웃고 있다.

승엽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사랑과 야망'에서 극중 이훈(태수 역)과 추상미(정자 역)의 큰 아들인 '훈이' 역으로 출연했다.

이 드라마에서 승엽은 10대 초반의 훈이라는 비중 있는 역할로 약 4개월가량 드라마에 등장했다.

승엽은 '사랑과 야망'외 다수의 드라마와 시트콤에 조연으로 출연,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학생복 브랜드인 '스마트'의 교복모델 활동 등 화려한 경력을 갖고 있다.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약 8년차의 남다른 경력을 가진 승엽은 "뮤지컬에 출연하며 음악을 좋아하게 됐고, 가수에도 도전하게 됐다"라며 "연기와 음악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는 것이 목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승엽이 속한 7인조 신인그룹 에이젝스는 DSP미디어가 5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이달 말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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