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4급 보충역 판정..입소연기 예정"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2.05.03 11:23 / 조회 : 13039
image


남성 아이돌그룹 JYJ의 박유천이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스타뉴스에 "박유천이 최근 세 차례에 걸쳐 7급이 나와 신체 재검사를 성실히 임했다"며 "최종 결과 천식 때문에 4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박유천은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를 대체하게 됐다. 입소 예정일은 오는 21일이다.

그러나 박유천은 예정된 입소시기를 미루고 당분간 연기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현재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에 출연 중이다. '옥탑방 왕세자'는 오는 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드라마 촬영 때문에 입영 연기를 신청할 예정이다"며 "박유천이 향후 연예활동 등을 고려해야 하는 까닭에 올해 안에 박유천이 입소할 지 여부는 확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달 26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